“디즈니 측과 OSMU(원소스멀티유즈)건으로 한 번 미팅한 적은 있다. 넥슨이 가진 콘텐츠를 애니매이션화 하는 것에 대해 논의한 자리.” 라며 “지분매각이나 지분 투자에 대한 요청도 없었고 단지 같이 OSMU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한 논의만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넥슨이 최근 불거진 ‘넥슨 디즈니 매각설’에 대해 진화에 나섰다. 국내 한 경제지가 3일 보도한 ‘넥슨 매각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한 것.
넥슨 홍보팀 최현우 팀장은 4일 게임메카와의 통화에서 “디즈니 측과 OSMU(원소스멀티유즈)건으로 한 번 미팅한 적은 있다. 넥슨이 가진 콘텐츠를 애니매이션화 하는 것에 대해 논의한 자리.” 라며 “지분매각이나 지분투자에 대한 요청도 없었고 단지 같이 OSMU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만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3일 국내 한 경제지는 김정주 대표가 ‘월트디즈니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넥슨(인수)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현재로선 15년간 잘 키워온 넥슨을 팔 생각이 없지만 간접투자 형태나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해올 경우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며, 김정주 대표와 디즈니 사이에 넥슨 매각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신문은 업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디즈니가 넥슨의 매각대금으로 2~3조를 제시했다`고 구체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넥슨 측은 김정주 대표의 발언에 대해 “혹시나 지분투자에 대한 요구가 있더라도 응할 생각이 없다는 뜻이다. 발언이 기사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과장돼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넥슨 매각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