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KeG 부산대표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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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주최하고,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덕상),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 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규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부산대표 선발전이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주최하고,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덕상),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 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규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부산대표 선발전이 개최되었다.

2008 천안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부산대표 선발전 개최

9월 3일(수)~5일(금), 3일 동안, ‘부산 e-Sports 한마당’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08 천안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부산대표 선발전’으로 BEXCO ‘2008 부산 IT EXPO’ 행사장 에서 개최되었다.

9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최종 결선에서는 3일간의 열띤 예선을 거쳐 선발된 5개 공식 종목 결승 진출 팀들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펼쳐진 ‘프리스타일’ 종목 결선에서는 ‘샷클락’팀이 ‘New unknown’팀을 세트스코어 2승(1세트 24vs12, 2세트 18vs17)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샷클락’팀의 장성일은 팀득점 42점 중 무려 26점이라는 무서운 득점력을 보이며 자신의 실력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였다.

‘스페셜포스’ 종목 결승에서는 ‘Endless’팀이 ‘Technic’팀에 세트스코어 2승(1세트 8vs1, 2세트 8vs2)으로 압도적인 실력차를 발휘하며 우승을 차지, 부산대표 1위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예선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서든어택’ 종목 결승에서는 ‘high 1se’팀이 ‘apos’팀에 세트스코어2승1패(1세트 6vs5, 2세트 1vs6, 3세트 6vs5)으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였다. 방송대회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high 1se’팀은 경기 중 특유의 파이팅 구호로 관람객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같은 클랜 소속 선수 경기로 관심을 모은 ‘피파온라인 2’ 종목 결승에서는 신예 박재완 선수가 WCG 피파 국가대표 출신인 김성재 선수를 5:1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부산 지역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한편 4일(목)진행된 3,4위전 경기에서는 송지훈 선수가 장춘수 선수에 8:3으로 크게 승리하며 피파온라인2 나머지 본선대표 한자리를 차지하였다.

마지막으로 펼처진 ‘카트라이더’ 종목 결승에서는 ‘외계인겨털’팀이 ‘송송송’팀에 4승1패로 승리를 거두며 부산지역 카트라이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학교 대항전으로 진행된 카트라이더 대회에는 출전팀 학교 학생들의 단체 응원이 이어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각 종목 1위팀에게는 한국 e스포츠협회 준프로게이머 자격이 부여되고 각종목 1,2위팀은 2008년 10월 26~28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본선에 부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단, 피파온라인 2 종목은 3위까지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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