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 ‘이터널시티 3’ 비공개 테스터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전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2월 사전 체험 테스트 이후 약 1개월 만에 진행되는 것이다. 테스트 신청은 ‘이터널시티 3’ 홈페이지에서 5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테스터 5,00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테스트는 16일(금)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 '이터널시티 3' 여성 캐릭터 원화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 ‘이터널시티 3’ 비공개 테스터를 오는 13일(화)까지 모집한다고 5일(월) 전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2월 사전 체험 테스트 이후 약 1개월 만에 진행되는 것이다. 테스트 신청은 ‘이터널시티 3’ 홈페이지에서 5일(월)부터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테스터 5,00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테스트는 16일(금)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강남구청과 청담역 주변을 모티브로 한 대형 신규 지역이 2종 추가되며, 관련 스토리와 퀘스트도 적용된다. 또한 이에 대응한 어설트, 레이드, 싱글미션, 임무상인, 독립미션 등의 컨텐츠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조작법이나 UI 등이 개선되고 각종 편의기능도 업데이트된다.
‘이터널시티 3’는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 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 현대 아포칼립스 MMORPG다. 플레이어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과 함께 숨겨진 음모와 진실을 찾아낼 수 있다. 특히 전작인 ‘이터널시티’와 ‘이터널시티 2’와는 달리 3D 기반으로 개발 되었으며, 한국을 배경으로 실제 도로와 건물 등의 지형 지물 등을 있는 그대로 구현하여 사실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넷 조성태 기획팀장은 “사전 체험 테스트를 통해 보내주신 의견들에 대해 내부 협의를 진행하고 순차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이번 비공개 테스트도 많은 참여와 의견을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터널시티 3’만의 게임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시티 3’ 공식 홈페이지 (http://www.eternalcity3.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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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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