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프롬소프트가 개발한 풀 3D 닌자 잠입액션게임 ‘천주-리키마루편’을 오늘 KTF를 통해 출시했다.
‘천주-리키마루편’은 지난 2006년에 출시된 ‘천주-아야메편’의 후속작으로, 실제감 넘치는 동작과 잠입 액션 특유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닌자 잠입 액션 게임으로 꼽힌다. 잠입 액션 게임답게 적에게 들키지 않고 상대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적을 몰래 제거하는 긴장감이 일품이며, 적에게 접근하는 기술을 연마하는 재미가 있다.
풀 3D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천주-리키마루편’은 전작에 비해 닌자의 새로운 동작을 대폭추가했다. 지붕이나 절벽에 매달리기, 벽에 붙기, 지붕에서 내려다 보기 등의 실감나는 동작을 통해 잠입 액션의 묘미를 한 층 업그레이드 했다. 또 전작에서 다소 미흡했던 아이템을추가해 좀 더 쉽게 적을 유인하거나 맵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신규 유저들의 접근성도 높였다. 특히 단순한 텍스트에서 벗어나 액션 장면에 맞는 3D 애니메이션과 시나리오를 넣어 유저들의 실감나는 플레이를 돕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다.
컴투스는 ‘천주-리키마루편’ 오픈을 기념해 10월 15일까지 다운로드 받는 유저를 대상으로 맥스무비 영화 예매권을 선물하고, 랭킹을 등록하면 스톰시계, 휴대용 현미경, 프링글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천주-리키마루편’은 오늘 KTF 출시에 이어 9월 11일에는 SKT에서도 오픈할 예정이다.
컴투스 국내마케팅팀 채문기 팀장은 “매니아층이 두터운 ‘천주’의 장점은 살리고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여러 부분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닌자 액션 게임 특유의 사실성과 긴장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주-리키마루편’ 오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공식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777+SHOW(매직엔)/NATE 접속 후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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