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에서 개발한 감성 대작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 (http://prius.netmarble.net/)`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10월 23일에 실시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이번 오픈베타테스트 일정 발표는 꾸준히 관심을 갖고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을 응원해 준 게이머들과 론칭을 고대하는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와 관심에 힘입어 결정하게 된 것.
특히, `프리우스 온라인`은 게임을 풀어나가는 핵심 요소로 감성을 채택, 이를 시스템화 해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반응을 모으고 있는 것은 물론 탄탄하고 풍성한 콘텐츠 및 퀘스트로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자랑하 며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서비스를 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중국, 대만, 동남아 지역 제외), 우수한 게임성과 차별성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프리우스 온라인`에 대한 국내 게이머들과 시장의 관심이 더욱 고조돼 있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프리우스 온라인은 CJ인터넷의 우수한 자체개발력과 함께 MMORPG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게임으로 이전까지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롭고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그간의 테스트에서 남성은 물론 여성들과 다양한 이용자층의 폭넓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대중적인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 성공적인 론칭을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CJ인터넷은 10월 오픈베타테스트에 앞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최종테스트를 한번 더 진행해, 완성도에 더욱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프리우스 온라인`은 MMORPG 최초로 감성이라는 소재를 담고 있으며,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아니마’의 수준 높은 인공지능화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우수한 개발력과 기술력으로 게이머들 사이 이미 대작으로 인정받으며, 2008년 최대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어 캐릭터가 기억을 잃어버린 ‘아니마’라는 영혼의 파트너를 만나 모험하고 상호교감을 통해 궁극에는 ‘아니마’의 기억을 찾아간다는 내용이 `프리우스 온라인`의 주된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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