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에서 개발한 감성 대작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 오는 10월 23일 오픈서비스를 앞두고 최종테스트에 참여할 유저 모집을 17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프리우스 온라인`을 선보이기 위한 최종 점검 단계로서 CJ인터넷이 공개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특히, ‘아니마’를 그리워하는 유저들에게는 재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그간의 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했던 유저들에게는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프리우스 온라인`의 묘미를 조금이나마 먼저 맛볼 수 있는 기회로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최종테스트는 25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되며, 테스트 마지막 날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테스터 당첨 여부는 유저 편의를 고려해 신청 즉시,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CJ인터넷 `프리우스 온라인` 개발총괄 정철화 실장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애정이 개발 박차에 큰 힘이 됐으며, 오픈을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테스트로 감회가 새롭다”며 “자만하지 않고 부족한 것을 먼저 생각하며, 신중하고 면밀하게 단계를 밟아왔던 것이 지금의 `프리우스 온라인`을 만들어 낸 것으로 이번 테스트도 그런 의미에서 진행되는 것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 접수는 넷마블 `프리우스 온라인` 홈페이지(http://prius.netmarble.net/)를 통해 신청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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