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카스 온라인’의 해외서비스를 위해 프리챌과 게임하이가 함께 손을 잡았다.
프리챌과 게임하이는 JCR소프트가 개발한 ‘카르카스 온라인’의 일본 및 북미, 유럽 지역에 대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리챌과 게임하이, JCR소프트는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2010 게임하이 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카르카스 온라인’의 성공적인 해외 서비스 진행에 3사가 공동 협력하고 상호 협조하는 내용의 해외 서비스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JCR소프트가 약 2년여의 기간에 걸쳐 개발 중이며 프리챌이 국내 및 글로벌 판권을 가지고 있는 ‘카르카스 온라인’은 화려한 타격감과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액션 RPG로 유저가 스스로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맵을 꾸미고 플레이 할 수 있는 ‘월드 메이킹 시스템’이 가능한 사용자 참여형 게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하이는 일본 및 북미, 유럽지역에서 ‘카르카스 온라인’의 서비스권을 확보하였으며, 프리챌과 JCR소프트는 해외 서비스를 위한 현지화 및 기타 지원을 맡게 된다.
프리챌 게임사업부 김광현 부장은 “카르카스 온라인은 아직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이지만 게임성에 대한 높은 평가와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외 서비스 계약을 먼저 체결하게 되었다. 아울러 국내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일반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하이 해외사업본부 김동균 이사는 “카르카스 온라인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시작으로 해외 게임 수출 및 배급 범위 확대에 힘써 2010년까지 영업이익 1,00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현재 중국, 일본, 대만의 아시아 지역과 북미 지역의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해외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넓어진 시장만큼 자체 개발 게임 이외에도 양질의 외부 개발 게임들까지 폭 넓게 확보, 서비스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챌은 카르카스 온라인의 국내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오는 10월 중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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