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부산 국제영화제 일반 상영작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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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써 영화제의 온라인 예매를 자사의 인터넷 게임 서비스 사이트인 넷마블에서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9시 30분부터는 일반 상영작의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CJ인터넷은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써 영화제의 온라인 예매를 자사의 인터넷 게임 서비스 사이트인 넷마블에서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9시 30분부터는 일반 상영작의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10월 2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온라인 예매는 넷마블 사이트의 피프(PIFF)특집 페이지(http://piff.netmarble.net)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넷마블 회원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예매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 첫날인 22일 6시부터 진행된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카자흐스탄 루스템 압드라쉐프 감독의 영화 ‘스탈린의 선물’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예매 시작 1분 30초 만에 완전히 매진됐다. 또한 폐막작, 윤종찬 감독의 ‘나는 행복합니다’의 예매는 7분 6초 만에 매진, 지난해 각 17분16초와 26분50초의 개/폐막작 매진 기록을 십여 분이나 앞당겨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매진 기록 단축은 넷마블이 국내 최대의 게임 포털로 2,500만 명의 방대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특히 국내 최고 인기 게임인 서든어택을 비롯, 수많은 인기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며 젊은 층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젊은 층의 구매자들의 접근성이 쉬웠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24일부터 시작되는 일반 상영작에 대한 예매도 지난 해 보다 이른 매진이 예상되고 있어, 원하는 상영작을 성공적으로 예매하기 위해서는 구매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CJ인터넷의 김동희 이사는 “자랑스러운 국제 영화제로 성장한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온라인 단독 예매를 넷마블을 통해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넷마블이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각 장르의 문화 콘텐츠가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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