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인기가 나우콤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세계 최초 온라인 리듬 액션 게임 ‘오투잼’(www.o2jam.com)에서도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인기는 OST 및 드라마 속에서 연주된 클래식 곡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드라마가 끝난 후 음악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클래식 음악 및 연주에 관한 ‘베토벤 바이러스’가 확산 일로에 있다.
이러한 ‘베토벤 바이러스’의 여파는 오투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방영 후 드라마에서 연주된 곡 및 드라마 내 ‘강마에’ 역으로 분한 ‘김명민’의 벨소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8번 비창 3악장을 오투잼 버전으로 리메이크 한 곡인 ‘V3’ 외에 드라마를 통해 선보인 다양한 음악들의 플레이율이 증가하는 등 음악에 대한 자연스런 관심으로 이어지며,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오투잼’에서는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들을 테크노, 하우스,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로 손쉽게 접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투잼’에서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3번 ‘열정’을 리메이크 한 ‘Beethoven’s Fire (열정)’ 그리고 베르디 ‘축배의 노래’, 비발디의 ‘사계’ 외에 바흐, 하이든, 모짜르트 등 유명 작곡가의 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이 곡들을 유저들은 때론 피아니스트, 때론 드러머, 때론 첼리스트가 되어 직접 연주할 수 있어 음악을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내가 직접 곡을 완성하는 구성원이 되어 연주함으로서 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앞으로도 ‘오투잼’은 ‘2008 오투잼 배틀 챌린지’ 미발표 곡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클래식을 원곡으로 한 오투잼 리메이크 버전, 그리고 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에 있어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우콤 권영훈 PM은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환기되고 있고, 이와 함께 내가 직접 연주자가 되어 키보드를 통해 음악과 혼연일체할 수 있는 오투잼의 곡들 또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오투잼’을 통해 때론 피아니스트로, 때론 드러머로 활약하며 멋진 음악과 리듬액션의 세계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오투잼` 공식 홈페이지(www.o2j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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