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PIFF 넷마블 리포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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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영화제 현장에서 영화제 소식과 테마별 기행 등을 진행할 ‘부산국제영화제 넷마블 리포터’ 발대식을 2일 열었다.

CJ인터넷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영화제 현장에서 영화제 소식과 테마별 기행 등을 진행할 ‘부산국제영화제 넷마블 리포터’ 발대식을 2일 열었다.

이번 ‘넷마블 리포터’는 총 36명의 리포터로 구성되며, 10월 2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과 함께 활동을 시작으로 10월 10일 폐막까지 운영된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를 더욱더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기간 동안 ‘넷마블 리포터’들은 감독 인터뷰나 영화소개, 부산의 맛집, 관광지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넷마블 피프(PIFF)특집페이지(http://piff.netmarble.net)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한다. 또한, 테마를 가진 리포팅을 위해 ‘넷마블 리포터’를 CJ인터넷의 대표게임인 `써든어택`, `마구마구`, `진삼국무쌍 온라인`, `프리우스 온라인`의 게임명을 따서 총 4개팀으로 나눴다.

`써든어택` 팀은 게임특성인 ‘원샷 원킬’에 착안하여, 부산의 숨겨진 명소를 한컷에 담거나, 여러 목표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마구마구팀은 ‘진루하기’라는 컨셉으로 PIFF 거점들을 큰 행사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취재할 예정이다.

`진삼국무쌍`팀의 경우는 ‘일당백’이라는 주제로 부산 어디든지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와이드, 스펙타클 사진 중심 취재를 펼친다. 프리우스팀은 감성 온라인게임에 걸맞게 ‘감성’에 초점을 맞춰 인터뷰를 중심으로 PIFF에서 벌어지는 감동적인 장면들을 잡을 계획이다.

한편, 리포팅 업무 외에도 외지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도우미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에 ‘넷마블 리포터’들은 ‘넷마블 영화와 재미 좀 보다’라는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착용하고 관객들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CJ인터넷은 현재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써 영화제의 온라인 예매를 자사의 인터넷 게임 서비스 사이트인 넷마블에서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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