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마지막 본선티켓의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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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 인비테이셔널’이란, 2008년 12월부터 열리는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바투 게임 대회. 총 8인의 프로기사가 참가하며, 매주 2회씩 총 7주간 대회가 벌어진다. 경기방식은 8인 풀리그로, 전 경기가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스포츠처럼 경기 현장에서도 관람이 가능하게 진행될 예정.

‘바투 인비테이셔널’이란, 2008년 12월부터 열리는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바투 게임 대회. 총 8인의 프로기사가 참가하며, 매주 2회씩 총 7주간 대회가 벌어진다. 경기방식은 8인 풀리그로, 전 경기가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스포츠처럼 경기 현장에서도 관람이 가능하게 진행될 예정.

현재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조훈현, 유창혁, 이창호, 이세돌 4인의 출전이 주최측 초청으로 확정된 가운데, 지난 9월 26일 1차 선발전에서 각 조 1위를 기록한 한상훈, 허영호, 박진솔 3인 선수의 출전이 추가 확정된 상태다.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될 D조 1위 결정전을 통해 마지막 진출 티켓의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이다. 특히 D조에는 최철한, 원성진, 홍민표 등 쟁쟁한 프로기사들이 포진하고 있어 박진감 넘치는 한판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비테이셔널 선발 D조 결정전은 각 경기당 3판 2선승제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

‘바투 인비테이셔널’ 선발전 D조 1위 결정전과 관련하여,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에서는 저녁 6시부터 조 4강경기와 결승경기를 온라인 생중계한다. 또한 8일 저녁 8시 ‘바둑TV’와 11일 자정 ‘온게임넷’을 통해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바투 홈페이지에서는 10월 2일부터 ‘바투 인비테이셔널’의 마지막 본선 진출자를 예측하는 ‘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바투’를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는 ‘바투체험단’을 10월 13일까지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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