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KOEI가 개발한 MMO액션대작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코스프레 포즈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지 2일도 채 되지 않아 접수가 마감되는 등 코스프레어로부터도 게임유저 못지 않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코스프레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로 분장하여 즐기는 ‘코스튬 플레이(Costum-Play)를 일컷는 말. 최근에는 하나의 젊은세대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지난달 28일부터 모든 코스프레어를 대상으로 전국 아마추어 만화동아리 연합 ‘아카(A.C.A, 이하 아카)’를 통해서 접수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참가 신청자들이 몰려 2일만에 마감되었으며, 이후에도 끊임없이 참가인원의 확대를 요청하는 문의가 오는 등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에 관계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코스프레어들은 “진짜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데 드디어 코스프레대회가 열린다니 설레인다”, “꼭 참가해보고 싶다”, “좋은 기회니 우승을 노려보겠다”며 많은 관심을 내보였다. 반면 “벌써 마감되었다니 안타깝다”며 서운한 마음을 표현한 이들도 나타났다.
아카 유재황 회장은 “코스프레어 중에는 콘솔게임 유저가 많고, 그들 사이에서 진삼국무쌍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이다 보니 많은 관심을 받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이번 콘테스트에 보내준 높은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이에 힘입어 참가자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사오니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유저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진삼국무쌍 온라인 코스프레 포즈 콘테스트는 오는 11월 2일, 동대문 두산타워 야회 광장무대에서 개최하며, 지난 3일부터 추가모집 또한 진행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마추어 만화동아리 연합 아카(A.C.A) 홈페이지 (http://aca2000.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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