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국내 서비스 예정인 KOEI 개발의 대작 MMO액션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쟁탈전 테스트를 실시한다.
쟁탈전은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꽃’이라고 불리는 전투모드로 각 세력간의 도시 지배권을 걸고 싸우는 전투. 쟁탈전을 통해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최종 목표인 ‘삼국통일이 어느 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가’가 결정되기 때문에 가장 치열한 접전이 이루어지는 전투다.
특히 쟁탈전에는 유비, 조조, 손견, 원소, 동탁 등 각 세력의 무쌍무장이 총 등장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각 세력의 무장들은 고유의 무기를 사용한 액션으로 예측 불가능하고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해 게임의 긴장감을 높인다.
이번 테스트의 참가자는 지난 2일부터 10일간 별도의 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특히1, 2차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했던 테스터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모집기간에 응모하지 못한 게이머를 위해 테스트 기간 중이라도 서포터즈의 추천을 받으면 추가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인터넷은 이들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해 넷마블캐시 1만 원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 모든 쟁탈전 테스트 신청자와 쟁탈전에서 연승을 기록한 유저 및 쟁탈전 통산 5회 우승을 기록한 유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각 이벤트는 특정 조건을 만족시켰을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삼성 매직스테이션 PC세트, 22인치 삼성 와이드 LCD모니터, 기프트카드 10만 원권, 넷마블 캐시 등의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쟁탈전은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핵심”이라며 “전초전이었던 ‘격돌전’과는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쟁탈전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쟁탈전 플레이 동영상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 (http://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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