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은 ‘홀릭2’ 10월 30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온라인게임 2.0의 진보를 볼 수 있는 G.O.D(Game Organizing Design) 시스템을 전격 공개하였다.
‘홀릭2’는 귀여운 캐릭터를 기반으로 길드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강력한 커뮤니티와 두 개의 국가를 기반으로 끝없는 전쟁이 펼쳐지는 3D MMORPG 게임으로 10월 30일 국내 오픈베타테스트 예정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G.O.D(Game Organizing Design) 시스템’은 기존 ‘홀릭’에서 온라인게임 2.0으로 공개한 UCD(User Created Dungeon), UCQ(User Created Quest)의 진보된 시스템으로 몬스터 라이딩, 몬스터 카드 컬렉션, 몬스터 테이밍, 몬스터 변신, 제조 시스템과 UCD, UCQ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홀릭2’만의 모험 세상을 한층 돋보이게 하였다.
‘G.O.D 시스템’의 몬스터 라이딩은 게이머가 승용물에 탑승하여 전투가 가능하며, 사용하던 모든 스킬을 탑승 상태로 사용할 수 있고 몬스터의 공격을 받아도 승용물은 게이머가 받는 타격을 나누어 받게 되어 유저의 방어력을 올려주는 효과를 가질 수 있으며, 몬스터 카드 컬렉션은 몬스터들에게 일정 확률로 몬스터 카드를 입수할 수 있어 홀릭2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다.
또 몬스터 테이밍은 게이머가 몬스터들에게 주문서를 사용하여 자신의 펫으로 만들어 언제라도 필요할 때 소환하여 성장시킬 수 있도록하였으며 이 외에도 기존 `홀릭`에서 첫 선을 보였던 유저가 몬스터 및 함정 배치 등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UCD(User Created Dungeon) 시스템은 누구나 해보고 싶었으나 하지 못했던 나만의 인스턴스 던전을 표현 제작하여 즐길 수 있는 홀릭2의 대표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홀릭2’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 내에 좌충우돌 토리와 함께 떠나는 홀릭 탐험대 섹션을 개설하여 `홀릭2` 세계관을 재미있는 카툰 콘텐츠로 제작, 공개한다.
‘홀릭2’는 10월 17일 마지막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돌입하여 10월 30일 국내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중국, 홍콩, 대만에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