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9일, 일본 아라리오와 판타지 MMORPG '홀릭 2'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홀릭 2’는 지난 2008년 출시된 온라인게임으로, 귀여운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콘텐츠가 강점이며 현재 국내와 미국 등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아라리오는 2008년부터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시작해 '크로스파이어', '히어로즈 인더 스카이', '이터널 시티 2', '이터널 시티 3', '포인트 블랭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일본 현지에 서비스해 온 업체다

▲ '홀릭 2'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9일(월), 일본 아라리오와 판타지 MMORPG '홀릭 2'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홀릭 2'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9일(월), 일본 아라리오와 판타지 MMORPG '홀릭 2'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홀릭 2’는 지난 2008년 출시된 온라인게임으로, 귀여운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콘텐츠가 강점이며 현재 국내와 미국 등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아라리오는 2008년부터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시작해 '크로스파이어', '히어로즈 인더 스카이', '이터널 시티 2', '이터널 시티 3', '포인트 블랭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일본 현지에 서비스해 온 업체다. 아라리오는 자사가 보유한 약 300만명의 회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SNS를 통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중심으로 인터넷 생방송 및 다양한 창구를 통해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아라리오 심재범 대표는 “’홀릭2’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 전투보다는 커뮤니티에 초점을 맞춘 게임성이 일본 유저들의 취향 에 적합할 것이라 예상된다”며 “엠게임과 협력하여 개발이나 운영 모두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아라리오와의 협업을 통해 충성도 높은 일본 게임 유저들의 입맛에 맞도록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지원 하겠다”라며, “엠게임 장수 온라인게임의 해외 진출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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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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