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서기3:대지의 성흔 3주만에 50만 다운로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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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모바일코리아(www.eamobile.co.kr)는 자사가 개발해 지난 9월 24일 출시한 모바일 RPG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이 출시 3주 만에 다운로드 5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A모바일코리아(www.eamobile.co.kr)는 자사가 개발해 지난 9월 24일 출시한 모바일 RPG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이 출시 3주 만에 다운로드 5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출시 전부터 길드와 팬 카페가 생기며 연일 화제가 되었던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은 충실한 스토리와 게임 진행 방식 그리고 새로워진 기능들로 모바일게임 유저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며 단 기간에 높은 다운로드 수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3주 만에 기록한 50만 다운로드 중 40만 건은 우선 출시한 SKT와 KTF 두 개 이동통신사에서만 2주 동안 달성했으며, 지난 9일 LG텔레콤에 서비스가 시작된 후 가볍게 50만 다운로드를 넘겼다.

현재 이동 통신 3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22일경으로 예정된 영웅서기3 네트워크 서비스가 출시된 후부터는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의 돌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경 출시 예정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은 개인전과 길드전 그리고 공성전 등의 다양한 네트워크 요소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네트워크 창고 기능도 이용 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 게임에서만 등장하는 강력한 몬스터를 다른 유저들과 협동하여 사냥할 수 있는 ‘비스트 레이드 시스템’이 추가되어 한층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4개의 시리즈를 출시한 영웅서기는 이전 시리즈들이 모두 1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국내 대표적인 모바일 RPG 게임이었음을 감안하면 이번에 출시된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 역시도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100만 다운로드 이상은 무난히 기록할 것으로 보여진다.

EA모바일코리아의 조재현 마케팅팀 과장은 “이번에 출시한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은 무기를 번갈아 가며 사용할 수 있는 웨폰 스위칭 시스템, 게임유저 자신만의 캐릭터를 키워나갈 수 있는 자율 스태이터스 육성 및 클래스 마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18개의 스킬 등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하는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되었다.”면서 “무엇보다 네트워크를 통해 길드전과 공성전을 통해 비스트레이드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반 흥행 열풍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영웅서기3-대지의성흔’ 은 **444+nate/magicN/show/ez-i 키를 눌러 EA모바일 무선포털에 접속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정보이용료는 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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