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10월 27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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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디이케이(KDEK Co. 부사장 정석근)는 닌텐도 DS 전용게임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를 10월 27일에 정식발매한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케이디이케이(KDEK Co. 부사장 정석근)는 닌텐도 DS 전용게임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를 10월 27일에 정식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시리즈로서는 일본에서는 세번째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닌텐도 DS전용 게임으로 소개되는 것이며, 2D 던전 액션게임으로 또다시 드라큘라와의 흥미진진한 한판승을 펼쳐보일 것이다.

이번 주인공은 여전사 샤노아로, 한없이 강인한 듯 하면서도 부서질듯 아슬아슬한 그녀가 어떻게 드라큘라로부터 세계를 구해낼 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그녀를 지원하는 신 시스템 “글리프” 역시 이번 작품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조합에 따라 공격패턴을 다양하게 전개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음성지원이 일본어/영어 두 개 국어로 되어있으므로 두 언어간의 느낌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겠다. 특히 일본어 음성은 샤노아역에 `구와시마 호코`, 알버스역에 `세키 토시히코` 등 유명한 성우가 맡아주어 게임에 더 한층 재미를 주고있다.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는 소비자가격 38,000원으로, 인터넷 예약 구매자에게 선착순 300명에게 예약특전으로 한정판 양장본 일러스트집을 증정할 예정이다. 예약판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코나미 공식 문의 메일 (konami@daewonmedia.com)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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