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파이터, 불황 속에서도 거침없는 인기몰이

/ 2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온미디어가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대전 액션게임 ‘케로로파이터’의 가입회원이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5월 15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이룬 쾌거.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온미디어가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대전 액션게임 ‘케로로파이터’의 가입회원이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5월 15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이룬 쾌거.

온미디어의 장진원 투니버스 본부장은 “지난 8월 초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에도 게임 가입자가 꾸준하게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른바 ‘국민 게임’으로 가기 위한 행보를 순조롭게 밟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케로로파이터`는 온라인 웹 사이트 순위를 집계하는 랭키닷컴의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도 꾸준하게 TOP 3~4를 오가며 선전하고 있다. 랭키닷컴 순위에서 TOP 10 안에 드는 게임 중에 올해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케로로파이터`가 유일하다. 불황 중에 있는 한국 게임 개발업계에서 이 같은 `케로로파이터`의 선전은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e스포츠협회 공인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인기 애니메이션 ‘개구리중사 케로로’가 온라인게임으로도 등장한다. 게임장르는 3D캐주얼액션인데, 대중에게 잘 알려진 소재를 사용한만큼 동... 자세히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