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는 영국의 게임개발사 팀17과 \'웜즈 월드파티\'의 한국, 중국, 대만 지역에 대한 독점 유통권 계약을 체결해 웜즈에 관한 패키지와 온라인 판권을 모두 획득했다.
위즈게이트는 영국의 게임개발사 팀17과 `웜즈 월드파티`의 한국, 중국, 대만 지역에 대한 독점 유통권 계약을 체결해 웜즈에 관한 패키지와 온라인 판권을 모두 획득했다.
이번 계약으로 위즈게이트는 `웜즈 월드파티`의 패키지게임 유통권과 `온라인 웜즈`의 대만, 중국 지역 독점 서비스 권한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초부터 오픈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웜즈`는 현재 누적회원수 190만명에 최대 동시접속자수 4만 5천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조만간 중국과 대만 지역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원래 ‘웜즈 월드파티’에 대한 한국 판권은 버프엔터테인먼트(구 인터플레이코리아)에서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제작사인 팀17과 해외 판권 보유자였던 타이투스(인터플레이의 모회사)와의 계약관계가 종결되면서 자연히 타이투스로부터 한국 유통권을 획득했던 버프엔터테인먼트도 권리를 상실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후 팀17은 한국 유통권을 위즈게이트로 넘겼다.
팀17은 이에 관해 자신의 한국 파트너는 위즈게이트라고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팀17은 팀17의 저작권 및 트레이드 마크 또는 웜즈를 한국이나 세계 어느 곳에서 웜즈 프랜차이즈와 판권권리의 소유자인 팀17의 승인 없이 쓰는 회사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프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인 제품과 초기 물량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계약으로 위즈게이트는 `웜즈 월드파티`의 패키지게임 유통권과 `온라인 웜즈`의 대만, 중국 지역 독점 서비스 권한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초부터 오픈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웜즈`는 현재 누적회원수 190만명에 최대 동시접속자수 4만 5천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조만간 중국과 대만 지역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원래 ‘웜즈 월드파티’에 대한 한국 판권은 버프엔터테인먼트(구 인터플레이코리아)에서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제작사인 팀17과 해외 판권 보유자였던 타이투스(인터플레이의 모회사)와의 계약관계가 종결되면서 자연히 타이투스로부터 한국 유통권을 획득했던 버프엔터테인먼트도 권리를 상실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후 팀17은 한국 유통권을 위즈게이트로 넘겼다.
팀17은 이에 관해 자신의 한국 파트너는 위즈게이트라고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팀17은 팀17의 저작권 및 트레이드 마크 또는 웜즈를 한국이나 세계 어느 곳에서 웜즈 프랜차이즈와 판권권리의 소유자인 팀17의 승인 없이 쓰는 회사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프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인 제품과 초기 물량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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