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대규모 국가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이하 에이카 http://aika.hanbiton.com)’이 오늘(22일) 저녁, 이번 마지막 테스트의 두 번째 공성전을 진행한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주말 열린 공성전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며 오늘 열릴 공성전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자 당시 공성전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에이카’는 그 동안 테스트를 진행해오며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유저들의 실력이 한층 향상되어 오늘 공성전이야말로 전쟁의 묘미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카’ 첫 번째 공성전에 참여했던 한 유저(닉네임 구루구루케롱)는 “상당히 많은 유저가 모여 공성전을 치뤘는데, 잘 진행되었고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 공성전이 기대된다.”고 말하고 또 다른 유저(닉네임 레전드)는 “에이카 안에서는 전쟁이 끝 없이 이어질 것 같다.”며 전쟁에 대한 좋은 반응을 보였다. 지난 주말 공성에 성공한 유저들은 공성전 외에도 끊임 없이 국가 침략전을 펼치는 등 에이카 속 다양한 전쟁을 즐겼으며 테스트 시간 연장을 요청해 예정보다 2시간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즐겼다.
또, ‘에이카’는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에이카 뒷담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란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테스트 기간 즐긴 전쟁이나 사냥, 던전 레이드 등의 이야기를 담은 스크린샷, 카툰, 동영상 등을 등록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오늘 열리는 ‘에이카’ 두 번째 공성전은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그 다음 공성전은 오는 25일 열린다. 에이카의 이번 마지막 테스트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평일에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8시간 동안, 주말인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56시간 동안 테스트를 즐길 수 있다.
‘에이카’ 마지막 테스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저페이지(http://aika.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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