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중인 MMORPG ‘칸헬(Canhel)’이 22일 오후 티저사이트(www.canhel.com)를 오픈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칸헬의 티저사이트에는 ‘인챈트 시스템’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형태로 제공, 서비스한다. 인챈트 미니게임에는 실제 무기 강화와 더불어 유저간 랭킹 등록도 가능해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는 기존 티저 사이트와는 색다른 ‘칸헬’ 만의 독창적인 티저사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오는 29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칸헬 에피소드1. 프롤로그-영웅의 등장’ 공개에 참여할 인원을 티저사이트를 통해 모집한다.
‘칸헬’의 이번 ‘프롤로그’ 테스트는 저용량의 클라이언트로 즐기는 ‘사전 맛보기 버전’으로 실제 개인정보가 아닌 프롤로그 아이디와 패스워드만으로 ‘칸헬’의 미공개 4개 클래스, 8개의 캐릭터를 직접 게임 내에서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는다. 또한 ‘칸헬’의 첫 월드인 페도라가 공개 외에도 기본적인 전투시스템(PVE, PVP)과 파티형식을 통한 레이드 전투 등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퍼블리싱사업부 박기원 상무는 “오랫동안 준비했던 컨텐츠를 이번 사이트 공개를 기점으로 대폭 공개해 나가겠다.” 라며 “칸헬의 향후 서비스에 보다 만전을 기해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칸헬’은 ‘D&D 룰 적용’, 다이나믹 액션(Dynamic Action), 드마마틱한 경제시스템(Dramatic Economy), 강력한 권력구조인 다이너스티(Dynasty) 라는 정통 MMORPG 의 대표적인 룰을 계승, 발전시킨 For-D MMORPG를 지향하고 있다.
|
|
-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