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사가 개발중인 MMORPG ‘칸헬(canhel)’의 대도시 ‘카리스’를 비롯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두 차례에 걸친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통해 정통 MMORPG에 대한 향수를 자극, 18세 이상 성인 유저들의 긍정적 호응을 얻은 ‘칸헬’ 은 2차 CBT 이후 대대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카리스’는 페도라 대륙에 등장하는 대도시로 문화와 경제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카리스’는 유저들의 커뮤니티가 이루어지는 광장 기능과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새롭게 추가된 주요 특징 중 하나인 ‘몬스터 테이밍 시스템’을 공개, 게임 내 거의 모든 몬스터를 길들일 수 있는 특화 시스템으로 구현 될 예정이다. 이는 한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인스턴트 테이밍’을 선공개 하여 점차 강화된 몬스터 테이밍 시스템을 공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오픈베타테스트에서 공개될 예정인 ‘칸헬’의 ▲공성 ▲시나리오형 퀘스트 ▲요리 시스템 ▲좌판 시스템 등 게임 내 방대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게임전략기획팀 유철호 PD는 “2차 CBT 이후, 꾸준히 홈페이지를 방문해준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드리기 위해 대도시를 비롯한 일부 콘텐츠를 공개했다.”라며, “추후 순차적인 정보 공개가 진행될 예정이니, 다가오는 칸헬의 오픈베타테스트에 더욱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칸헬’ 공식 홈페이지(www.canhe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