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는 지난 22일 벤처산업협회가 주최한 벤처기업대상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벤처기업대상은 건전한 기업정신을 기반으로 한국 경제의 핵심 엔진으로 성장하고 있는 벤처기업들을 격려하고,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게임하이는 완성도 높은 온라인 게임 컨텐츠 개발과 국내외 시장에서 보인 우수한 경쟁력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0년 설립된 게임하이는 2005년 액션 MMORPG ‘데카론’을 발표하며 상반기 동시접속자수 5만 명을 달성하였고, 최근 100주 연속 온라인게임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국민 FPS게임 ‘서든어택’을 개발해 국내 온라인 게임업계 사상 유일하게 ‘이종(異種) 장르 멀티 히트’를 기록한 대표적인 게임 개발사이다.
특히, 최근 2만 명이 넘는 동시접속자수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서든어택’의 대만 상용화 서비스를 비롯하여 전세계 70여 개국에 게임 컨텐츠를 수출하고 있는 등 해외 사업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하이는 상반기 177억의 매출 실적과 순이익 62억을 달성,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게임하이 김건일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대상의 수상으로 게임하이의 저력과 개발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009년부터는 ‘메탈레이지’를 시작으로 게임하이의 신작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컨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게임하이는 2008년 하반기부터 3인칭 메카닉 슈팅 게임 ‘메탈레이지’를 시작으로 3~5종의 온라인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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