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미식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중인 전쟁 MMORPG ‘워해머 온라인’이 긴 협상 끝에 결국 NHN의 품에 안겼다.
EA미식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중인 전쟁 MMORPG ‘워해머 온라인’이 긴 협상 끝에 결국 NHN의 품에 안겼다.
EA 관계자는 24일 게임메카와의 통화에서 “워해머 온라인의 한국 서비스를 위한 EA와 NHN의 계약은 이미 성사된 상태이며, 관련된 내부 작업 내용을 NHN으로 이전시키기 위해 준비중이다.”라면서 “(NHN이) 지스타 2008에서 발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워해머 온라인’의 한국 서비스가 NHN을 통해 이루어질 것임을 확인했다.
EA와 NHN은 올해 초부터 ‘워해머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를 놓고 줄다리기 협상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EA 수뇌부가 교체되면서 성사직전까지 갔던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등 난항을 겪어왔다. 하지만 최근 ‘워해머 온라인’ 해외에서 95만 명의 유료 회원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협상이 다시 급물살을 탄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선 협상 대상자였던 NHN이 10월 결국 ‘워해머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
이로써 NHN은 `반지의 제왕 온라인’과 ‘몬스턴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에 이어 세 번째 해외 대작 게임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 NHN 측은 “EA와의 협상은 마무리 단계이며, 계약이 순조롭게 성사된다면 지스타 2008에서 국내 서비스와 관련된 내용을 발표할 가능성도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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