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기사 VS 바투유저 온라인 `바투 빅매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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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레이온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21세기형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프로기사와 유저간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프로와 한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플레이온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21세기형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프로기사와 유저간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프로와 한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바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억원)’ 대회 출전 예정인 유창혁, 한상훈, 허영호, 박진솔, 김형우와 최철한, 박지은을 포함한 프로기사 7인이 바투 일반인 유저와 온라인에서 바투 맞대결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지금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 게시판을 통해 참가신청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해준다. 현재 이벤트가 진행중인 바투 홈페이지 게시판과 타이젬 이벤트 게시판(마감)에는 열렬한 반응과 함께 2,200여명의 바투 고수들이 프로와의 바투 대결에 도전장을 내민 상태.

29일(수) 저녁 7시부터는 첫번째 주자로 한상훈이 나서 2시간 동안 바투 고수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시간에 바투(www.batoo.com)에 접속해서, 대결이 펼쳐지는 해당 ‘경기장’으로 들어오면 누구나 관전이 가능하다. 이플레이온은 관전 유저를 위해 즉석에서 ‘히든 위치 알아맞히기’ 등의 이벤트를 벌여 바투로고 USB 등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

이 밖에도 바투 홈페이지에서는 하루 3판,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총 100판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각각 5만원 백화점 상품권과 100만원 기프트 상품권을 증정하는 ‘한판 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바투 시범서비스는 주중 16~23시, 주말 14~21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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