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사 마고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덕우, http://www.magoent.com)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 FPS 게임 `WORLD ENCOUNTER`가 해외 업체로부터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마고엔터테인먼트 김덕우 대표이사는 “ 현재 중국, 대만, 일본 퍼블리셔들과 게임 서비스와 관련하여 직접 접촉하고 있다. 자체개발 엔진을 사용하였기에 저사양 PC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해 플레이어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였고 단순히 게임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맞는 배경, 캐릭터, 무기 등 현지화 작업에 대하여 해외업체와 긴밀하게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는 게임의 60~70%가 해외 게임엔진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된 엔진으로 만든 게임이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다. 실제로 비싼 가격의 비용을 지불하고 해외엔진을 들여오더라도 엔진의 모든 기능을 분석해 사용하기가 쉽지 않고 또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높은 사양의 PC를 요구하기에 접근성도 제한된다.
김덕우 대표이사는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저사양 PC에서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점은 동남아 시장으로의 수출확대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현재 게임개발은 이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월드인카운터”의 동남아 시장 진출도 기대하고 있다. 해외업체와의 협력관계는 컨텐츠의 수출 이외에도 Worldwide Sponsor들이 해외 퍼블리셔의 마케팅을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 라며 “국산게임이 해외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많은 분들의 애정과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월드인카운터`는 12월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고 현재 내부 테스트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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