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1월 23일 많은 유저들의 호응 속에 제2회 ‘메이플스토리 iTCG 팀 배틀 대회’를 실시했다.
넥슨 사옥에서 진행된 ‘메이플스토리 iTCG 팀 배틀 대회’에는 부산,김해, 대구 등 전국에서 총 10개 팀이 참여했다. 특히, iTCG 전문샵 7팀을 비롯해 메이플스토리 온라인 커뮤니티 ‘인소야 닷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DC Inside) 보드게임 갤러리’ 등 온라인 커뮤니티의 참여도 활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소야 닷컴은 이번 대회의 우승을 차지하며 온 오프라인을 총괄한 메이플스토리 문화의 선두 주자임을 과시했다. 준우승은 노원듀얼존 팀이, 공동 3위는 각각 부산듀얼챔프해운대구점, 사당듀얼몰의 출전 팀이 차지했다.
넥슨은 입상 팀에게 트로피와 메이플스토리 iTCG ‘두근두근 나의 펫’ 부스터 세트 및 다양한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상품을 증정했으며, 우승 팀인 ‘인소야 닷컴’에게는 메이플스토리 iTCG 팀 배틀 대회 우승팀에게 순환되는 우승 깃발을 수여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메이플스토리 iTCG 카드 용품과 ‘두근두근 나의 펫’ 풀 세트를 제공했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민용재 이사는 “메이플스토리 iTCG 팀 배틀 대회는 단순한 대회이기보다 축제이며, 유저 만남의 장”이라며 “넥슨은 지속적으로 메이플스토리 iTCG 전국대회, 팀 배틀, 강습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마무리했다.
제2회 메이플스토리 iTCG 팀 배틀 대회의 현장 스케치와 결승전 플레이 장면은 메이플스토리 iTCG 홈페이지(www.maplestory-itc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경찰 방패와 K2, 모던 워페어 4 멀티플레이 영상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