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에서 서비스하고 KOEI에서 개발한 MMO액션대전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마지막 테스트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21일 시작된 마지막 테스트는 테스터 신청만 8만 명의 유저들이 참여했으며, 테스트 기간 중 미니게임을 통해 추가로 모집하는 테스터 신청에는 일일 평균 약 2만 명의 유저들이 참여하는 등 진삼국무쌍 온라인에 대한 관심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PvP모드 ‘결투’에 대한 이번 마지막 테스트는 현지화된 한국형 컨텐츠로 재구성, 새로운 조작법과 계급시스템, 튜토리얼 등이 제공되었다. 특히 이번 테스트의 컨텐츠는 ‘지스타2008’에서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되었으며, 테스트 시행 하루 전 쇼케이스를 통해 세부적으로 공개되어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부 테스터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결 조작이 쉬워졌고, 퀘스트도 편해졌다”, “자꾸 생각나고 하고 싶다”, “역시 그래픽은 최고인 것 같다” 등 테스트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무기선정에 대한 열기도 뜨거웠다. 각 무기는 모두 다른 능력치와 효과를 갖고 있어 게임의 승패에 대한 비중이 크기 반영되기 때문. 뿐만 아니라 무기들의 효과적인 사용법과 ‘선단강화’등의 무기강화 방법에 대한 유저간의 공유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마지막까지 테스터로 참여해 큰 도움을 주고 계신 유저 분들께 큰 감사 드린다”며 “서비스를 공개하는 12월 19일까지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마지막 테스트는 오는 27일까지 열리며, 늦게라도 테스터의 자격을 부여 받을 수 있는 ‘마지막 CBT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특히 ‘마지막 CBT 참여 이벤트’의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순금 10돈, 스키시즌권, 아이팟나노 등의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 테스트에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 (http://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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