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이 지난 11월 28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기대작 ‘홀릭2’가 대표시스템 중 하나인 몬스터 트랜스폼을 통해 몬스터로 변신하여 플레이를 경험한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몬스터를 플레이 하라’라는 메시지로 MMORPG의 새로운 시작을 선포한 ‘홀릭2’는 전작의 기본적인 MMORPG 시스템 위에 몬스터 변신 시스템 및 던전 제작 시스템 등 신선한 즐길 거리를 준비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홀릭2’는 다른 MMORPG와 가장 차별화 되는 요소로 ‘몬스터 트랜스폼’ 시스템을 들 수 있다. 몬스터 변신 아이템을 사용하여 단순히 겉모습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몬스터의 스킬까지 습득하여 사냥을 하고 상대방 유저와 전투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몬스터로 변신하여 플레이하면 능력치 등이 올라가 유저들에게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홀릭2’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전체 캐릭터 중 30%, 전체 계정 중 28%가 몬스터로 변신하여 플레이 할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몬스터 트랜스폼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찾고 있다.
‘홀릭2’ 오상근 운영 팀장은 ‘많은 유저들로부터 몬스터 트랜스폼에 관련된 변신 시간, 아이템사용법,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법 등 다양하고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게임의 주인인 유저들을 보다 오랫동안 편안하고 즐겁게 홀릭2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홀릭2’는 이번 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중국, 홍콩, 대만에서도 곧 서비스 할 예정으로 ‘글로벌 게임’으로써의 입지를 다져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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