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버전 e북으로 출시된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
인터세이브가 달인이라 불리는 개그맨 김병만이 10년 이상 자전거로 출퇴근
하면서 터득한 자전거 이야기와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엮은 Book 어플리케이션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를 아이패드 버전에 이어 아이폰 버전으로 애플 앱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이폰 버전으로 애플 앱 스토어에 출시된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는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처음 출시된 책 + 게임(스도쿠) 어플리케이션으로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에 책과 게임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기능성 Book 어플리케이션이다.
달인 김병만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무명 시절이던 10년 전부터 방송국을 자전거로 출퇴근 해온 열혈 자전거 매니아다. 이런 그가 직접 체험한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는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는 자전거에 대한 종결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는 자전거 초보들에게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에서부터 자전거에 대한 세세한 정비 요령까지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는 직접 접해보면 알겠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자전거 관련 책들이 자전거 여행이나 자전거 정비등 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는 반면,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의 경우 이러한 내용들이 모두 모여 있어 마치 하나의 종합 선물 세트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
또한, `달인, 자전거를 말하다`는 그의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달인 특유의 코믹한 터치가 묻어나는 에세이 내용이 담겨 있어, 자전거에 대한 단순한 책이 아닌 달인 김병만의 인간미까지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인터세이브는 웹 브라우저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했던 기존의 웹 온라인 게임들과는 다르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등의 스마트 기기들을 통해서도 완벽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웹 MMORPG `수호환상전`의 CBT를 준비하고 있는 등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넘어서 웹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도 무섭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도 작년과 다름없이 끊임없이 국내외 게임 시장과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터세이브, 늘 새롭고 재미있는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변함없이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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