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8일 ‘헉슬리’의 확장판인 글로벌 버전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의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기존 버전에 비해 FPS요소가 크게 강화된 ‘디스토피아’는 가상전투와 전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속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진화된 FPS게임이다. 웹젠은 오는 23일 ‘디스토피아’의 국내 사전 테스트, 2009년 1월 국내 공식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북미 서비스 실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금일 공개한 ‘디스토피아’의 새로운 BI는 기존의 ‘헉슬리’ BI에 탄환이 뚫고 나간 자국과 파편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빠른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FPS게임을 연상시키고 있다. 부제인 ‘디스토피아’는 헉슬리 박사가 만들려고 했던 유토피아 건설이 실패하면서 맞이하게 된 사피엔스와 얼터너티브의 현실을 의미하며. 유토피아를 향한 두 종족의 처절한 전투, 대립을 상징하고 있다.
웹젠의 김창근 대표이사는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는 ‘헉슬리’ 고객들의 피드백을 철저히 분석하고 반영해 탄생한 고객들과 함께 만든 게임이다”며 “신규 BI 공개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서비스까지 진화하는 글로벌게임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에 큰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식적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헉슬리 박사의 일러스트 디자인 및 사피엔스와 얼터너티브 종족 간의 대립관계를 보여주는 ‘디스토피아’ 대표 이미지도 첫 공개 되었다.
웹젠의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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