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의 자체개발대작 `프리우스 온라인(http://prius.netmarble.net/)`이 유저들과의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
이달 초 첫번째 유저간담회를 진행한 `프리우스 온라인(이하 프리우스)`는 이날 개진된 유저들의 의견을 토대로 콘텐츠 수정 및 요청한 사항에 대해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것. 먼저, 강화 아이템인 스피어와 관련해 대장장이에게 스피어를 제거할 때 기본 스피처 추출 확률을 20%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스피어 추출 확률을 높여주는 스피어릭스 레시피를 추가했다.
아이템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이뤄졌다. 50레벨 기도자와 무희의 의복, 허리장식, 신발, 손목보호대 외형이 변경된 것을 비롯해 장인과 레그노스, 노르탄의 강화강철 겹침 개수가 5에서 10으로 변경됐다. 이와 함께 30~40 레벨대의 유일 등급 무기 추가와 함께 최대 제련 수치도 증가됐으며, 일부 세트 아이템의 성능과 효과도 조정됐다. 스킬 부문에서는 일부 지속효과 구분을 수정했으며, 전체 베스티아가 드랍하는 리프의 양을 약 20% 증가시켰다.
이 밖에도 챔피언 길드 아트리움을 추가하고 이동수단인 페로의 달리기 속도가 저하되면 일정 시간마다 페로가 배고프다는 메시지가 표시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지금도 아이템과 스킬 조정, 추가, 변경 등 계속해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단행, 유저들과의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 `프리우스` 개발진들은 간담회 내용 외에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오는 유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 요구하는 내용들을 최대한 게임 내 반영할 예정이다.
CJ인터넷 `프리우스` 개발총괄 정철화 부장은 “프리우스를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콘텐츠 개발을 고민하고, 발빠른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의견 하나하나 귀담아 약속을 지켜나갈테니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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