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웹상의 인터랙티브 3D, iOS, 안드로이드, 콘솔 등의 제작에 사용되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게임 포털 엠게임과 유니티 마스터 라이선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엠게임 및 자회사에서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여 폭넓은 게임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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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체결하는 엠게임 권이형 대표(좌)와 유니티코리아 윌리엄 양 대표(우)
게임과 웹상의 인터랙티브 3D, iOS, 안드로이드, 콘솔 등의 제작에 사용되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게임 포털 엠게임과 유니티 마스터 라이선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4일 엠게임 본사에서 윌리엄 양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와 엠게임 권이형 대표가 맺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엠게임 및 자회사에서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여 폭넓은 게임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엠게임에서 원활한 유니티 라이선스 사용을 통해 더욱 빠르고 쉬운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윌리엄 양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게임 포털 회사인 엠게임에서 유니티 3D엔진을 이용해 게임을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개발자들이 멀티 플랫폼 지원으로 보다 쉬운 게임 개발을 돕는 유니티를 활용하여 더욱 빠르고 쉽게 콘텐츠를 개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엠게임의 개발력과 유니티 테크놀로지의 기술지원을 결합해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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