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은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the official licensee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이하 IOC)`의 공식 라이선스기관인 `국제스포츠멀티미디어(International Sports Multimedia 이하 ISM)`와 `2012 런던 올림픽’ 공식 게임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독점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올림픽 공식 타이틀을 사용하는 모바일, 소셜 게임을 5월 이후 전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다. 전세계주요 언어 지원을 통한 현지화 전략도 구사할 계획이다.
모바일 게임은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출시된다. 한 개의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각각 육상, 수영, 양궁, 사격, 카약 등 9개의 종목을 즐길 수 있다. 흥미로운 게임 조작, 다채로운 3D 그래픽, 사실적인 움직임 등을 통해 게임의 재미요소를 높일 계획이다.
소셜 게임은 페이스북의 게임 앱으로 탑재된다. 이용자들이 올림픽 친환경 테마파크를 건설하는 방식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도시건설(Vill), 농장경영(Farm)의 형태로 개발 중이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네오위즈인터넷의 모바일과 소셜 게임이 `2012 런던 올림픽`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모바일, 소셜 게임이 올림픽 정신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30회 런던올림픽`은 오는 7월 27일(금)부터 8월 12일(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