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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학임박, 순위권 굳히기 작업 돌입
개학이 임박했다. 온라인 게임도 개학을 앞둔 학생들처럼 `개학 공포증`에 시달리는 모양이다. 지난 11월부터 시작해 겨울방학 동안 불어 닥친 순위권 폭풍도 잠잠해 졌다. 상위권 게임을 중심으로 개학시즌에 앞서 굳히기 작업에 들어갔다. ‘아이온’의 2달 천하가 끝나고 다시 ‘서든어택’ 시대가 고착화 됐다. 2위로 밀려난 ‘아이온’은 여전히 ‘서든어택’ 밑에서 노심초사다. ‘와우’도 6위로 밀려난 지 한달이 다되도록 여전히 톱5 언저리 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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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학공포증인가? 자리보존에 급급한 상위권 게임과는 달리, 그나마 대항해시대 온라인만 상승세를 타고 있다 |
`와우`의 지금 분위기로는 자력으로 톱5 진출이 힘들어 보인다. 방학약발이 다한 ‘메이플’과 ‘피파2’가 떨어지길 기다릴 뿐이다. 그 외 톱10권 게임들도 치열한 접전을 접고 자리보존에 들어갔다. 그나마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조금씩 세력을 확장시키고 있다.
지난 주 ‘테트리스’를 제치고 9위에 오르더니, 이번 주는 ‘카스 온라인’을 밀어내고 8위에 안착했다. 부분 유료화 이후에도 유저수가 줄지 않는 모습이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약진을 빼면 상위권은 쥐죽은 듯 조용하다.
하지만 이런 경직 속에 ‘에이카’와 ‘카르마2’ 같은 신작들의 얼굴이 간간히 보인다. 천신만고 끝에 11위까지 올라온 ‘에이카’는 톱10 고지 직전에서 숨고르기 중이다. 불안했던 서비스 초창기에 비해서는 일취월장 한 모습이다. 14위에 랭크된 ‘카르마2’는 올해 시작된 신작 레이스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기 오픈했던 ‘메탈레이지’, ‘버블파이터’는 아직 20위권을 넘지 못하는 수준이다. ‘메탈레이지’가 25위까지 올랐지만 초반 상승세에 비해선 다소 위축된 분위기다.
▲ C9 순위권 진입! 심상찮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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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클로즈베타테스트 예정인 ‘C9’이 벌써부터 심상찮은 기운을 내뿜고 있다. `C9`은 이번 주 41위로 순위권에 처음 입성했다. 액션과 RPG를 가미한 ‘C9`은 장르 혁신의 선봉에 선 게임으로 지목받고 있다. 단순 레벨업 위주의 MMORPG와는 달리, 싱글플레이 중심의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때문에 아이템에 의존한 반복 플레이보다, 다양한 조작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맛볼 수 있다. 게임 본연의 재미에 충실한 장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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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권 C9의 행보도 눈여겨 볼만하다 |
`C9`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은 기대 이상이다. 아직 서비스 되지도 않았는데 게임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됐다. 이를 반증하 듯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부터 경쟁률이 치열하다. 여기에 `C9`과 같은 장르인 ‘마비노기 영웅전’에 대한 기대까지 보태지면서 전반적인 액션RPG 상승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정 신작 게임에 대한 호기심이 아닌 새로운 장르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작년은 `아이온`을 중심으로 MMORPG가 대세였다. 하지만 올해는 `C9`과 `마비노기 영웅전`, `카바티나 스토리` 등 액션RPG가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와우’, ‘아이온’ 같은 정통 MMORPG에 식상한 지금, 액션RPG가 새로운 대안으로 뜨고 있는 것이다. FPS처럼 새로운 장르의 붐을 일으킬 것인지, 아니면 값비싼 수업료만 지불하고 사라질 것인지, `C9`의 첫단추에 달렸다.
이밖에 ‘스팅’과 ‘온라인 삼국지’가 순위권에 새롭게 진입했다. ‘온라인 삼국지’는 최근 유행하는 삼국지 바람에 편승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유저들이 꾸준히 몰리면서 최근 신규서버까지 확장했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는 유명 검색포탈, PC방 게임접속 시간, 해당 게임 홈페이지 방문자, 온라인게임 트래픽 자료,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된 온라인게임 인기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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