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조이맥스는 지난 2008년 총 매출 329억 원, 영업이익 19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금일 조이맥스는 지난 2008년 총 매출 329억 원, 영업이익 19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2008년 매출액은 2007년 대비 71.35%, 영업이익은 76.36%, 그리고 순이익은 92.13%가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이로써 조이맥스는 지난 2008년 발표한 목표매출 310억 원을 상회하는 19억 원의 초과 매출을 달성하게 됐다.
사업 군 별 매출 비율의 경우 해외가 311억 원, 그리고 국내가 18억 원으로 각각 94.45%와 5.55%를 차지하며 두터운 글로벌 유저 지지층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조이맥스는 매출 증가 요인으로 해외 사업의 결제 유통망 혁신과 각국 퍼블리셔 간 판권 재계약을 통한 로열티 상승을, 국내 사업의 경우 2008년 8월부터 국내 `실크로드 온라인`의 직접 서비스를 통한 수익 구조 전환을 꼽았다.
한편 조이맥스는 2009년 목표 매출을 450억 원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현지 국가 언어서비스를 비롯한 각 지역별 특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유통망 확대와 러시아 등 `실크로드 온라인`의 미진출국을 대상으로 라이선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게임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국내 및 해외의 성공적인 서비스와 추가 퍼블리싱 타이틀을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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