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토종 캐릭터 `뿌까`가 등장하는 게임이 Nintendo DS와 Nintendo Wii 전용 소프트웨어로 바른손크리에이티브와 부즈에서 공동으로 개발 중에 있다.
부즈는 2000년에 뿌까를 탄생시켜 현재까지 약 170여 나라에 진출하여 매출액 중 약 9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두고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2009년 상반기 중으로 해외 시장을 필두로 국내 시장에 닌텐도 DS용 게임 “아이언 마스터”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비디오 게임 전문 기업으로 ㈜부즈와 2008년 3월에 뿌까가 등장하는 비디오게임 대한 소프트웨어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 한 이후 철저한 보안 속에서 개발을 진행해 왔다.
현재 뿌까는 이미 뿌까레이싱을 통해 온라인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비디오 게임으로의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디오 게임 업계에서도 국내 토종 캐릭터를 이용한 게임 개발은 뿌까가 첫 사례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게임 양측 업계에서도 바른손크리에이티브와 부즈의 움직임에 주목을 하고 있다.
또한 두 한국 토종 기업이 함께 하는 이번 공동 개발이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 비디오 게임 시장으로의 진출을 목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비디오 게임용 뿌까의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업계에도 많은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뿌까는 금번 비디오 게임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약 100만 카피 이상의 판매고와 1000만불 이상의 해외 판매 수익이 기대되고 있다.
두 업체의 한 관계자는 “현재까지 게임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말 할 수는 없지만, 아직 한창 개발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해외 쪽에서는 게임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국내 비디오 게임 시장은 ㈜바른손크리에이티브에서 2년여에 걸쳐 개발한 상반기 기대작 닌텐도 DS용 게임 ‘아이언 마스터’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 하반기에는 비디오 게임용 뿌까가 더해지면서 올해 시장은 어느 해보다 풍성해지고 해외에서 맹활약을 할 것으로 점쳐진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기업의 앞으로의 행보가 끝없는 침체에 빠져있는 국내 게임 업계와 캐릭터 시장에 큰 파란을 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바른손의 계열사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 게임 기획, 제작 및 배급 등에만 주력 해 온 국내 최고의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이다. 관계사로는 온라인 게임사인 바른손인터랙티브, 티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모바일게임사인 바른손 커뮤니케이션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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