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350만 명을 돌파한 `크로스파이어`
네오위즈게임즈는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중국명 천월화선)`가 동시접속자 350만 명을 돌파(2월
기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중국 온라인게임 역대 최고 기록을 또 한번 경신한 것으로, 중국 내 `크로스파이어`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 지고 있음을 입증하게 됐다.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2008년 중국 현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확고부동한 국민 게임으로 자리매김 해 왔으며, 지난해 1월 동시접속자 230만 명을 기록한 후 불과 1년여 만에 동시접속자 350만명을 달성하는 등 거침없는 성장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중국 이용자들의 성향을 고려한 발빠른 컨텐츠 업데이트와 현지 서비스사인 텐센트의 효과적인 마케팅, 그리고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 및 운영 노하우가 크로스파이어의 성공 요인으로 평가 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수많은 이용자들의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놀라운 성과를 이뤄왔다. 3사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장인아 이사 역시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모드와 풍부한 컨텐츠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중국은 물론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러시아 등 전세계 7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세계 각지의 게임 이용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FPS게임이다.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큰 거 오나? 니케 4주년 기념 방송 24일 저녁 7시 방영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롤짤] "우째도 10월에 끝이 없네" 롤 국제대회 릴레이
-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홍대와 부산 애니메이트 명일방주 컬래버 카페 열린다
- T1·농심 진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PO 7일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