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의 온라인 액션 RPG ‘헬게이트: 런던(http://hg.hanbiton.com)’이 조만간 선보일 1.5패치에서 한층 강화된 ‘PvP(Player vs Player)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헬게이트: 런던`이 1.5패치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PvP 모드는 ‘깃발 뺏기’와 ‘데스 매치(Death Match)’, ‘PVP 도전 모드’ 등으로, 유저들은 각자의 성향에 맞는 것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정 클래스 또는 친구로 등록한 유저만 입장할 수 있게 하는 등의 각종 옵션 설정도 가능해 개인 취향에 따라 가장 편안한 환경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1:1 결투부터 ‘노멀’과 ‘나이트메어’ 등의 난이도 구분 없이 최소 2:2에서 최대 5:5까지 다양한 대결이 가능하다.
1.5버전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파티 창을 열면 PvP를 진행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해진다. 길드원들 간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길드원 전용 버튼’도 추가되며, 보다 많은 유저들이 새로운 PvP 모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난 6일부터 조만간 업데이트 될 헬게이트: 런던의 1.5패치의 주요 내용을 매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업데이트한 1.3버전과 이후 선보인 업데이트들에 대해 만족한 유저들은 대규모 업데이트인 1.5버전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지금까지 모드 통합과 도전과제에 대한 보상, 위탁 판매소 등의 상세한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헬게이트: 런던의 공식홈페이지(http://hg.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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