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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의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 체이스’가 필리핀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지 4개월 만에 온라인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그랜드 체이스’는 필리핀의 게임 퍼블리셔 레벨업(LEVEL UP)이 필리핀의 전체 PC방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순위 조사에서 지난 2월 최고 온라인 게임으로 선정된 것. 공교롭게도 같은 날 `로한`이 공개서비스 열흘만에 동시접속자 1위에 올라섰다는 보도자료가 나오면서, 현지 서비스업체인 레벨업은 `겹경사`를 맞은 셈이다.
‘그랜드 체이스’는 지난 2008년 11월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지 2개월 만에 최고 동시 접속자수 1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는 등, 높은 속도로 인기 게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레벨업의 마케팅 디렉터 카를로 오플은 “그랜드 체이스는 필리핀 시장의 필수 성공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다. 우선, 게임 진행이 빠르고 흥미진진하며 초보 유저라도 쉽게 익힐 수 있다. 둘째, 대전 모드의 균형 잡힌 밸런스와 던전 등의 컨텐츠는 다양한 게이머들이 그랜드 체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마지막으로, KOG는 레벨업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기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게임 운영과 마케팅 측면에서도 성공적인 게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인기 비결을 설명하였다.
KOG의 이창우 팀장은 필리핀에서의 성공에 대해 “그랜드 체이스가 필리핀에서 단기간에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업데이트, 신속한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 등이 유저에게 어필한 것이 아닌가 한다. 더욱 재미있는 ‘그랜드 체이스’가 되기 위해 필리핀의 유저를 위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게임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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