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게임 `드로우썸씽`
지난 21일, 징가(Zynga)는 ‘드로우썸씽(DrawSomething)’으로 유명한 모바일 게임업체 오엠지팝(OMGPOP)을 인수했다.
오엠지팝은 지난 2006년에 설립한 게임업체로, 페이스북 기반의 소셜게임 ‘드로우썸씽’ 을 서비스 중이다. ‘드로우썸씽’은 전 세계 3,5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작품으로, 게임 속 지문에 따라 터치 스크린에 그림을 그리고,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그 그림으로 답을 유출해 나가는 퀴즈게임이다.
징가의 마크 핀커스 대표는 “오엠지팝은 재미있고 인상적인 게임을 잘 만드는 회사다. ‘드로우썸씽’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모아 놓은 집합체이다.”고 언급했다.
이번 인수에 대하여 오엠지팝의 CEO 댄 포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드로우썸씽’에 더 많고 재미있는 기능들이 추가될 것이다. 채팅, 사진저장 등이 그 중에 하나다. 그리고 ‘드로우썸씽’을 좋아하는 많은 팬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징가가 게임 이름을 ‘드로우 워드 프렌즈’로 바꾸는 일을 없을 것이다”며 밝혔다.
징가는 오엠지팝의 인수 금액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약 1억 5천만 ~ 2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700억 원 ~ 2,800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징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출시한 소셜게임 ‘팜빌’, ‘마피아워’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게임업체다. 징가는 이번 오엠지팝 인수를 통해 페이스북을 통한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