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의 중국 오프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서 대륙의 유저를 잡기 위한 게임 홍보전이 벌써부터 화제다. 시작부터 대륙 기질 답게 통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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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의 중국 오프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서 대륙의 유저를 잡기 위한 게임 홍보전이 벌써부터 화제다.
중국서비스사 샨다게임즈는 아이온 오픈 하루전날인 지난 7일 상해에서 두번 째로 높은 금무빌딩에 아이온 조명을 쏘면서 본격적인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88층 건물 전체에 `아이온`의 중국 서비스명인 `용헝지타`가 비춰지자 주변 관람객과 행인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이미 한국에서 흥행을 입증한 `아이온`은 일찌감치 14억 중국시장 공략에 눈을 돌렸다. `아이온`의 대륙진출은 시작부터 통이 크다. 한국 온라인게임 역사상 최고액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고 각종 중국 게임매체에서 기대순위 1위에 올랐다.
이번 금무빌딩 홍보는 단순히 게임을 알린다는 의도 외에 샨다가 `아이온`을 통해 중국게임시장 1위를 석권하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도 담겨있다.
여기에, 이미 한국에서 1회전이 치뤄졌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아이온`의 대결구도가 중국으로 번질 조짐이다. `아이온` 중국서비스사 샨다는 경쟁사 더나인이 서비스 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견재할 대항마로 `아이온`을 내세우고 있어 앞으로 더 큰 규모의 마케팅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샨다게임즈 다이아나 리 대표는 `아이온`의 인지도와 샨다의 안정적인 서비스 노하우로 새로운 성공신화를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샨다게임즈는 8일 47개 서버로 아이온의 중국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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