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3D RPG `몬스터마스터`가 최근 실시한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 공간감을 잘 살린 인상적인 3D 그래픽과 동화 같은 스토리, 새로운 몬스터 조합 시스템으로 테스터들에게 크게 호평 받으며 4월 최고의 기대 RPG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www.com2us.com)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3D RPG `몬스터마스터`가 모바일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몬스터마스터`는 3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서비스 오픈 전 마지막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는 자사 홈페이지와 주요 모바일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적으로 베타테스터 80명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48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테스트에 참가한 모바일 게이머들은 일반 휴대폰용 RPG에서 보기 힘들었던 완성도 높은 3D 그래픽과 새로운 몬스터 조합 시스템에 감탄하면서, 부드러운 그래픽 화면과 잘 어울리는 동화 같은 스토리에 높은 점수를 줬다.
닉네임이 ‘windman_s’인 테스터는 원근감과 시야를 공간감 있게 잘 표현했다고 칭찬하면서, 아기자기한 게임 분위기에 맞게 게임 내용도 동화의 분위기와 환상적인 느낌을 준다며 다양한 퀘스트들과 함께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조성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닉네임이 ‘신이라불린자’인 테스터는 처음 접해본 모바일 3D 게임이었지만 편한 조작을 위한 상당한 배려가 있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몬스터를 계속 바꿔가는 재미와 재미있게 연결되는 퀘스트들이 정말 좋았다고 평했다.
`몬스터마스터`의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컴투스 이태영 PD는 “몬스터마스터의 클로즈베타 테스터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몬스터마스터에 대해 많은 의견을 보내주신 테스터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테스터 분들의 의견을 모아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출시될 `몬스터마스터`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희망했다.
`몬스터마스터`는 컴투스가 ‘이노티아 연대기’ 이후 2년 만에 처음 내놓은 자체개발 모바일 RPG이고, 모바일에서 보기 드문 3D 그래픽 채용과 몬스터 조합 시스템 도입 등으로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포춘골프`, `액션히어로3D` 등을 통해 잘 알려진 컴투스의 고속 3D엔진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대다수의 일반 휴대폰에서도 빠른 속도의 3D 게임이 가능한 점에서도 모바일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몬스터마스터`는 4월 15일 SK텔레콤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4월 중으로 KTF와 LG텔레콤까지 국내 3대 이동통신사 모두에 서비스 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월 9일 이후로 `몬스터마스터` 게임 홈페이지(http://mon.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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