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랭킹 1위의 화승 오즈 이제동을 비롯한 빅 스타들이 이제부터 곰TV 클래식에 빠짐없이 등장한다.
곰TV가 주최하고 TG삼보와 인텔 코리아가 후원하는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 64강 2라운드가 오는 12일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곰TV클래식은 지난 2주 동안 128강과 64강 1라운드를 진행, 모두 32명의 진출자를 가려냈으며 12일부터는 KeSPA랭킹 상위 32명이 합류, 64강 2라운드를 펼치게 됐다. 12일부터 모습을 보일 시드권자는 화승 이제동, KTF 이영호(테), 삼성전자 송병구, KTF 박재영, STX 진영수, 웅진 김준영, CJ 변형태, 화승 손찬웅, STX 김구현, 공군 오영종, 공군 박정석, 웅진 윤용태, 위메이드 신노열, 삼성전자 이성은, 화승 구성훈, STX 박성준, STX 조일장, 삼성전자 허영무, 삼성전자 김동건, 위메이드 박성균, STX 김윤환, 위메이드 이윤열, CJ 한상봉, KTF 박지수, 위메이드 안기효, 화승 손주흥, KTF 박찬수, CJ 김정우, CJ 마재윤, CJ 박영민, 웅진 김명운, 삼성전자 차명환 등이다.
공교롭게도 시드권자가 첫 출전하는 12일 4경기에는 모두 STX 선수들이 포함돼 있다.
STX 의 저그 킬러 진영수가 상대할 선수는 위메이드의 저그 임동혁이다. 상대전적에만 보자면 진영수의 우위가 점쳐지지만, 고참 저그 임동혁의 노련함을 생각하면 경기를 속단하기 이르다.
지난 시즌에서 프로토스 육룡의 저력을 보여준 STX 김구현은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는 CJ 주현준을 상대하게 되었다. 화승에서 KTF로 이적한 박지수는 곰TV 클래식 시즌을 통해 성장한 STX 김윤중을 상대하게 되었다. 시즌1에서 4강까지 진출한 김윤중의 거센 저항을 박지수가 잠재울 수 있을지 이적 후 곰TV 클래식 첫 경기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STX 박성준이 64강 1라운드에서 공군 차재욱의 발목을 잡은 화승 임원기를 상대하게 되었다. 특히 박성준은 지난 시즌1,2에서 모두 첫 라운드에 탈락한 부진을 씻고 이번에는 상위권에 입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 밖에 같은 날 비방송으로 진행되는 나머지 4경기는 14일 오후 10시부터 녹화 중계로 진행된다. 여기에는 위메이드 박성균, CJ 변형태, STX 조일장 김윤환 등 각 팀의 에이스들이 총출동하는 등 이제 클래식은 64강 2라운드부터 단 한 경기 빠지지 않고 중요선수들이 포진하게 됐다.
방송 경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곰TV로 생중계되며, 리그 정보와 VOD는 곰TV 클래식 홈페이지(www.gomtvstar.com)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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