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의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휴먼’, ‘엘프’, ‘하프엘프’ 종족의 `아델`연합과 ‘단’, ‘데칸’, ‘다크엘프’ 종족으로 구성된 `헬리아` 연합간의 치열한 종족전이 시작됐다고 10일 밝혔다.
1차 비공개 테스트 첫날에는 `헬리아` 연합의 진영 선호도가 51.8%, `아델` 연합은 48.2%를 차지하는 등 상대적으로 비율이 높은 `헬리아` 연합의 우세가 점쳐졌으나 당일 진행된 배틀 콜로세움 대전에서는 ‘하프엘프’의 공격력을 앞세운 `아델` 연합이 6: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차지해 향후 대결구도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특히 PvP(Player vs Player)에 강한 `아델` 연합의 ‘하프엘프’(19.9%)와 은신과 스턴을 이용한 빠른 공격이 특징인 `헬리아` 연합의 ‘단’(26.6%)이 종족 내에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떠올라 각 연합간 전투의 대립구도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배틀로한’은 현재 매일 24시간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홈페이지에서는 연합간의 전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유저들이 늘어나는 등 모집 전보다 신규 유저 가입율이 대폭 늘고 있어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유저들의 적극적인 테스트 참여 열기로 ‘배틀로한’ 운영팀 전 인원이 24시간 빈틈없는 순환 업무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며 “현재 배틀 콜로세움에서 승리한 진영에게 돌아가는 보상으로 게임 내 다양한 경제 시스템을 즐길 수 있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들을 계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연합별 대륙 최고의 배틀 포인트(BP) 획득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희대의 정복자` 이벤트를 실시, 오는 22일까지 각 연합별로 가장 높은 배틀 포인트를 획득한 테스터 유저 20명에게 W호텔 패키지 숙박권, 패밀리 레스토랑 상품권, 아이리버 USB 메모리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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