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클립스에서 개발한 ‘에버플래닛(Ever Planet))’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부터 일주일간 5천 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첫 테스트에서 작은 행성 위를 걷는 듯한 독특한 시점의 글로브 뷰와 아기자기한 그래픽, 그리고 풍부하고 탄탄한 퀘스트(임무)등 에버플래닛의 개성 넘치는 특징들이 선보였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각종 시스템들에 대한 밸런스 점검과 PC 사양에 따른 게임 클라이언트 호환성 테스트 및 서버 안정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이를 바탕으로 향후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의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첫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총 60시간(3600분)의 테스트 시간 중 접속 장애 발생시간이 0.22%에 해당하는 단 8분에 불과, 유저들에게 불편함 없는 안정적인 테스트가 진행됐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게임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방대한 양의 퀘스트에 푹 빠졌다’, ‘원근감이 느껴지는 글로브뷰가 신선했다’, ‘마치 동화속 마을에 온 느낌이다’등 높은 게임 완성도와 앙증맞은 그래픽에 높은 평가를 내놓았다.
`에버플래닛`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엔클립스의 박세희 대표는 “유저분들의 활발한 참여 덕분에 첫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 드리며,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찾아 뵐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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