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세계대전의 치열한 공방전을 실시간 전략 게임 방식으로 녹여내 언론과 게임 유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시리즈의 최신작이 국내 발매된다.
글로벌 게임 개발·배급사, THQ Inc의 한국 지사인 THQ코리아는 PC용 3차원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두번째 확장팩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테일즈 오브 밸러™(Company of Heroes: Tales of Valor)’를 소비자 가격 3만8000원에 14일 국내 발매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테일즈 오브 밸러’는 발매와 동시에 게임 관련 언론으로부터 평균 평점 90점 이상을 획득, ‘올해의 게임상’과 같은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두번째 확장팩. 첫번째 확장팩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어포징 프론트™’와 마찬가지로 원본이 없이도 단독 구동이 가능함이 특징이다.
독일군 및 연합군 등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국가에 소속된 부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3종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더불어 기본 멀티플레이어 매치 및 전작 그리고 여타 실시간 전략 게임에 없던 3종의 독점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포함했다.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는 전장에서 탱크에 탑승한 플레이어의 정확한 포격을 돕기 위한 “다이렉트 파이어(Direct-Fire)” 기능이 탑재되었음이 특징이며, 기존의 실시간 전략 게임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소규모 부대를 조작하면서 습득한 경험치와 무기를 이용해 육성하는 성장 개념이 눈길을 끈다.
게임내 자막이 완전 한글화 되어 국내 선보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테일즈 오브 밸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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