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의 비공개 테스트가 2주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각 진영간 전투력 상승을 위한 고 레벨 유저들의 2차 전직이 활발해지면서 난이도 있는 전투가 펼쳐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배틀로한’은 현재 `아델`과 `헬리아` 연합간의 진영 선호도가 비슷해 무엇보다 캐릭터간 능력이 전투 결과에 큰 영향을 주고 있어 상대적으로 PvP(Player vs Player)에 강한 `헬리아`연합의 ‘단’과 ‘데칸’, `아델`연합의 ‘하프엘프’ 중심으로 개인이 아닌 단체, 방어가 아닌 공격에 강한 캐릭터로 2차 전직이 활발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휴먼’, ‘엘프’, ‘하프엘프’의 `아델`연합에서는 적을 상대로 다양한 공격이 가능해 `PK전용` 캐릭터라 불리는 ‘레인저(32%)’가 전직 선호도 1위를 차지, 공격형 기사인 ‘가디언(20.4%)’과 빠른 스피드가 주무기인 ‘스카우트(19%)’ 등이 그 뒤를 따랐고, ‘단’, ‘데칸’, ‘다크엘프’의 <헬리아>연합은 각종 트랩 등을 이용한 공격력이 특징인 ‘어벤저(46.2%)’, ‘드래곤 세이지’(21%), ‘위자드’(12.7%) 등 순으로 전직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2차 전직, 무기 조합 등을 통해 진정한 전투를 즐기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며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온라인 상의 유저 간담회 진행 등을 통해 좀 더 완성도 높은 업데이트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비공개 테스트 기간 내 ‘배틀로한’ 홈페이지(www.battlerohan.co.kr)에 가입하고, 가입자수 5만명 돌파 응원을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롤리팝 폰, Wii Fit 패키지, 아이리버 P7,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미션돌파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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