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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부터 오는 4월 6일까지 약 2주간 체험판 테스트에 돌입하는 `배틀스타:
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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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넥슨 신작 `배틀스타:리로드` 시연회 통해 최초 공개
[찰칵]
먹고 마시며 즐긴! `배틀스타: 리로드` 시연회 현장스케치
넥슨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BattleStar Reload)’의 체험판 다운로드를 오늘(23일)부터 시작한다.
오는 4월 6일까지 약 2주간의 체험판 플레이 기간 동안 캐릭터, 모드, 맵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총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넥슨은 해당기간 동안 다운로드 희망자를 선착순방식으로 추가 모집한다.
한편, 넥슨은 체험판 공개에 앞서 지난 22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 에서 진행한 ‘체험판 시연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랜파티 성격을 띤 이번 행사는 LCD모니터, 게이밍 키보드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개인 및 단체전 토너먼트 대회를 비롯해 각종 현장이벤트를 진행, 참석한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배틀스타: 리로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이번 체험판을 통해 ‘배틀스타: 리로드’ 만이 가진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 짧은 기간 동안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배틀스타: 리로드’ 는 ‘카트라이더’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지휘봉을 잡고 기획단계서부터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으로, 직관적인 게임방식과 방과 방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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