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에버퀘스트’의 4번째 확장팩 ‘더 플랜스 오브 파워’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에버퀘스트’의 4번째 확장팩 ‘더 플랜스 오브 파워’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더 플랜스 오브 파워’는 기존의 ‘쉐도우 오브 루클린’에 적용된 3D엔진과 같은 시스템을 채택할 것이며, 18개의 새로운 존과 각종 유니크 아이템, 몬스터 등의 갖가지 요소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SOE의 수석 프로듀서 로드 험블은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플랜스 오브 파워는 에버퀘스트 월드의 미래를 예견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더 플랜스 오브 파워’는 기존의 ‘쉐도우 오브 루클린’에 적용된 3D엔진과 같은 시스템을 채택할 것이며, 18개의 새로운 존과 각종 유니크 아이템, 몬스터 등의 갖가지 요소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SOE의 수석 프로듀서 로드 험블은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플랜스 오브 파워는 에버퀘스트 월드의 미래를 예견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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